한컴은 유럽의 AI 주권 규제 강화에 발맞춰 '에이전틱 OS' 전략을 발표하고, 유럽 시장을 첫 글로벌 타깃으로 설정했어요. 유럽 현지 파트너 3곳과 협력하며, 6월 내 계약을 구체화할 예정입니다.
국내 국회도서관, 국회사무처 등 AX 사업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2030년까지 70억~100억 달러 규모의 소버린 에이전틱 OS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에요.
한컴은 중앙부처, 교육청, 금융사 등 국내 주요 고객을 기반으로 유럽 시장에서 에이전틱 OS의 성공적인 구축 사례를 재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