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이 ‘에이전틱 OS’ 전략을 발표하며 ‘한컴’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AI 기업으로 전환했습니다. 2025년 별도기준 매출의 54.6%가 AI에서 발생하며,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기존 고객에게 AI 패키지를 얹어 가입자당평균매출(ARPU)을 높이는 ‘업셀링’ 전략으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기업간거래(B2B) 고객 중 AI 패키지 도입률은 4.2%를 기록했습니다.
한컴은 연도별 버전을 출시하던 방식을 종료하고 AI 기능 고도화가 실시간으로 반영되는 플랫폼으로 전환하며, 기존 라이선스의 70~80%가 연간 구독 계약으로 전환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