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이 사재 8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 취득할 예정이며, 이는 2023년부터 총 645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의미합니다. 이번 자사주 취득으로 곽 회장의 지분율은 33.60%로 높아지며, 한미반도체는 HBM 생산 필수 장비 분야 세계 1위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미반도체는 올해 미국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미국 내 공장 가동에 발맞춰 현지 기술 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