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펑이 자체 개발 기술 기반 로보택시 양산형 차량 첫 번째 시제품을 출고하며 중국 내 로보택시 시장 경쟁에 뛰어들었어요. 이로써 샤오펑은 자체 기술 기반 로보택시 양산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동차 제조업체가 되었어요.
새 로보택시는 튜링 AI 칩 4개를 탑재해 총 3000 TOPS의 컴퓨팅 성능을 제공하며, 기존 플래그십 SUV ‘GX’와 동일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어요. 5인승, 6인승, 7인승 등 다양한 모델 출시 계획도 밝혔어요.
샤오펑은 퓨어 비전 솔루션을 적용해 라이다 센서나 고해상도 지도 없이 AI만으로 주행하며, VLA 2.0 시스템으로 추론 속도를 12배 향상시키고 운전자 개입 빈도를 줄이는 데 주력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