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론랩스가 사용자 판단 예측 AI 개발을 통해 네이버 D2SF로부터 신규 투자를 유치했어요. 이 AI는 컴퓨터와 에이전트 사용 패턴을 학습해 다음 행동을 예측하고 대행하는 ‘사용자 모델’을 활용합니다. 업무 병목의 원인이 사람의 의사결정에서 비롯된다는 점에 주목해 개발됐어요.
클론랩스의 ‘사용자 모델’은 2025년 하반기 네이버 D2SF 캠퍼스 기술창업 공모전을 통해 발굴됐어요. 이 모델은 사용자의 업무 스타일과 행동 패턴을 학습해 에이전트 제어를 자동화합니다.
이번 투자를 통해 클론랩스는 사용자 모델 고도화 및 서비스 출시를 가속화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