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레오 14세가 AI 시대의 인간 존엄과 노동, 전쟁 문제를 다룬 첫 회칙 ‘매그니피카 후마니타스’를 25일 공개합니다. 회칙은 AI 시대 인간의 보호를 핵심 주제로 삼고 있으며, 교황이 직접 발표 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매그니피카 후마니타스’는 가톨릭교회 14억 신자들에게 전달되는 교황의 최고 수준 가르침으로, 새 교황의 우선순위와 시대 인식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회칙은 AI의 급속한 발전과 그로 인한 윤리적, 사회적 문제에 대한 교황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앤트로픽 공동 창립자가 초청받아 참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