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스스로 경쟁하는 방식(self-play)을 통해 태클, 회피, 가짜 동작 등 축구 기술을 발견했어요. AI는 환경을 직접 설계하지 않아도, self-play를 통해 필요한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답니다. Dota 2에서의 성공적인 self-play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강력한 AI 시스템에 필수적인 요소가 될 거라 예상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