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넷시스템이 1분기 매출 감소에도 영업손실을 흑자로 전환하며 수익성을 개선했어요. 김형우·이남작 각자대표 체제 출범 후 사업 재정비와 운영 효율화에 집중한 결과입니다.
ICT 인프라·데이터센터·클라우드 구축 매출은 늘었지만, 유지보수 매출은 감소하며 전체 매출은 2% 줄었어요. 수주잔고는 줄었지만, 기납품액은 증가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전환, MSP 사업을 성장 축으로 제시하며, 2분기 이후 대형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실적 안정화를 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