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가 일본 최대 공공 디지털 전환 전시회에서 AI 안부 전화 서비스 '네이버 케어콜'을 선보이며 일본 지자체 시장 공략을 가속하고 있어요. 케어콜은 지난해 6월 이즈모시에 도입되어 복지 담당 인력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어요. 일본 내 돌봄 인력 수요가 약 240만 명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네이버클라우드는 케어콜을 통해 공공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