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A가 1분기 신규 수주액 217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했어요. AI 자율제조 로보틱스 기술 기반으로 수주를 확대하며 상반기 수주 목표액을 전년 동기 대비 63% 늘렸어요. SFA반도체는 HBM용 OHT설비 시장 진입과 신규 검사장비 수주로 매출이 42% 증가했어요.
로봇 물류 사업은 82%, AI 솔루션 사업은 18%를 차지하며 매출을 견인했어요. 연결대상인 CIS의 이차전지 사업은 수요 정체로 인해 실적이 주춤한 영향을 받았어요. SFA는 이차전지 사업의 캐즘 해소에 따른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