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26 행사에서 델과 엔비디아가 차세대 ‘AI 인프라’를 공동으로 제시합니다. 이번 행사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 인프라 행사로,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따른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델 AI 팩토리 위드 엔비디아’는 AI 인프라의 표준으로 자리 잡았으며, 마이클 델 회장과 젠슨 황 CEO가 기조연설에서 AI 인프라의 다음 단계를 발표합니다. 삼성전자 AI센터장 송용호 부사장도 참여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보안 전략, 자율 에이전트, 스마트 업무 환경 전략 등 다양한 분야의 심층 세션이 진행되며, 게이밍과 모터스포츠 분야 협력 사례도 소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