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연구자 리차드 소처가 설립한 리커시브 인텔리전스가 공식 출범하며 970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어요. 리커시브는 인간 개입 없이 스스로 약점을 분석하고 개선하는 ‘재귀적 자기 개선(RSI)’ AI 개발을 목표로 내세우고 있어요. 지난해 12월 설립된 리커시브는 6개월 만에 기업 가치 7조 원을 인정받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