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광고기술 기반 감시 시스템 Webloc이 전 세계 5억 대 이상의 모바일 기기에서 정밀 위치데이터를 수집하여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수집되는 데이터에는 기기 식별자, 좌표, 앱 프로필 등이 포함되며, 미국 정부 기관에서 이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사태는 개인 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키며, 관련 규제 강화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