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과 빌 게이츠 재단이 의료 및 교육 분야 AI 공공재 구축을 위해 3000억 원(약 2억 달러) 규모의 파트너십을 발표했어요. 앤트로픽은 '클로드' 사용 크레딧과 기술 인력 지원을 제공하고, 게이츠 재단은 연구 보조금과 프로그램 설계 등을 담당할 예정이에요. 이번 파트너십은 지난 1월 게이츠 재단이 오픈AI와 발표한 아프리카 AI 지원 프로젝트에 이은 추가적인 투자로, 사회적 활용 사례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