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칩 스타트업 프랙타일이 33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어요. 이번 투자는 앤트로픽과 차세대 추론용 칩 도입 논의 이후 2주 만에 이루어졌습니다. 프랙타일은 액셀, 팩토리얼 펀드, 피터 틸의 파운더스 펀드 등으로부터 투자를 받았으며, 이를 통해 첫 번째 프로세서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에요. 설립 4년 차인 프랙타일은 AI 기업의 대역폭 극대화를 목표로 하는 프로세서를 개발하고 있으며, 1000억 달러의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