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소프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I 반도체 특화 클라우드 네이티브 SW 스택 및 모델 허브 기술 개발 과제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과제는 국산 NPU와 PIM 환경에서 AI 모델 활용을 돕는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며, 총 11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세명소프트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 KAIST 등 9개 기관과 협력하여 2029년 12월까지 플랫폼 개발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