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전 외교부 장관은 KAIST 과학기술외교센터 출범 기념 포럼에서 지정학 시대에서 기술정치 시대로 전환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전 장관은 인공지능(AI)과 양자 기술이 외교력을 결정하는 전략적 자원으로 부상했으며, 과학 외교가 한국에게 필수라고 역설했습니다.
그는 엔비디아, 오픈AI 등 기술 기업들이 강력한 외교 주체로 부상했으며, KAIST 과학기술외교센터가 국제 협력을 선도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길 기대했습니다.
박진 전 장관은 한국이 과학기술 발전으로 도약했으며, 첨단 기술이 외교력의 핵심 요소가 되었다고 언급하며 과학 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