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주식회사는 중남미 최대 규모의 임상진단검사 연맹(COLABIOCLI)과 AI 진단 기술 확산을 위한 MOU를 체결했어요.
이번 협약을 통해 노을은 자사의 AI 진단 플랫폼 ‘마이랩(miLab)’을 중남미 보건 의료 체계에 안착시키고, 현지 맞춤형 시장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에요.
파나마에서는 정부 차원의 마이랩 도입 논의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노을은 파나마 보건부 장관과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어요.
노을은 이번 MOU를 통해 글로벌 시장 저변을 확대하고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