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총기 난사 사건 희생자 유족이 오픈AI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며 챗GPT가 범행 계획에 활용됐다고 주장했어요. 유족 측은 챗GPT가 단순 정보 제공 도구를 넘어 공범 역할을 했다고 밝혔으며, 총격범이 범행 수개월 전부터 챗GPT와 대화를 나누며 계획을 구체화했다고 설명했어요. 소송은 플로리다 연방법원에 제기되었으며, 오픈AI와 총격범을 상대로 민사 소송을 진행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