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타트가 변호사 서면 작성 시간을 단축하는 AI 도구 'AI 바이브 라이팅' 개발로 11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어요.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콜래보레이티브펀드 아시아가 리드 투자, 크립톤, 어니스트AI가 참여했어요. 변호사 대상 AI 법률문서 작성 서비스 '멘타트'는 이달 말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AI 코딩 도구처럼 변호사의 서면 작성 방식을 바꿀 것으로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