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충 및 AX 사업 본격화를 통해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올해는 지난해 고객 침해 사고 영향을 제외한 별도 기준 영업이익 1조 5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KT는 2026년까지 AI 데이터센터 용량을 500MW 이상으로 늘리고, 주주환원 재원으로 순이익의 50%를 활용할 계획입니다.
올 1분기 매출은 6조 7784억원으로 소폭 감소했지만, 2월부터 유무선 가입자 순증세로 전환되며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