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AI 통화 서비스 '익시오(ixi-O)'를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모델로 해외 시장에 출시합니다. 첫 파트너는 말레이시아 통신 사업자 맥시스입니다.
맥시스와 협력하여 말레이시아 현지 이용 환경에 맞춰 익시오 서비스를 제공하며, 영어 외 말레이시아에서 사용되는 영어 표현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번 진출은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의 글로벌 AI 소프트웨어 기업 도약 전략의 일환이며, AI 기반 스마트홈 서비스와 B2B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LG유플러스는 익시오 SaaS 모델을 통해 국내에서 쌓은 AI 서비스 운영 경험을 해외 시장에서 수익화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