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형 교수는 외할머니의 뇌졸중으로 인해 진로를 전기공학에서 신경과학으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환자의 뇌를 디지털 트윈으로 제작해 질병 발생 부위를 파악하는 '뉴로매치' 기술을 개발하여 뉴베라라는 진료 허브를 개원했습니다. 이 교수는 AI 기술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며, 뇌의 설계 원칙을 참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