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미국 집단소송 합의 후 한국 고객 홀대 논란에 대해 “한국 고객을 매우 소중히 여긴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서울YMCA는 애플이 미국 합의 내용에 따라 한국에서도 자발적 보상을 이행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공정위에 신고했습니다.
애플은 한국 소비자에게도 동일한 수준의 보상을 제공할 가능성은 열어두지 않았으며, 공정위와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논란은 애플의 시리 AI 기능 지연과 관련하여 미국에서 합의가 이루어진 후 한국 소비자가 보상 대상에서 제외된 데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