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딘트가 'AI&빅데이터쇼'에서 스마트폰으로도 구동 가능한 온디바이스 비전 AI 기술을 선보입니다. 이 기술은 에딘트가 삼성전자 C-랩에서 5년간 개발한 것으로, 복잡한 설정 없이 고정밀 영상 분석이 가능합니다. 일반 웹캠이나 스마트폰 카메라로도 분석이 가능하여 기존 솔루션보다 접근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