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마이클 셀리토 글로벌 정책 총괄이 다음 주 한국을 방문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미소스' 관련 논의를 진행합니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면담 후 과기정통부 관계자를 만나 AI 보안 생태계에 영향을 미친 '미소스' 대응 전략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현재 '미소스' 접근 권한은 엔비디아,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50여 곳의 기업과 기관에만 부여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