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기술 확산에 따른 인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AI 중심대학 7개교를 선정하고, 총 240억 원 규모의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가천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순천향대, 숭실대, 연세대가 AI 중심대학으로 선정되었으며, 기존 소프트웨어중심대학에서 전환된 대학들입니다. 오는 6월에는 기존 소프트웨어중심대학이 아니었던 곳을 대상으로 3개교를 추가 선정할 예정이며, AI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