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은 기존의 약물 유발성 간 손상(DILI) 예측 모델의 한계를 지적하며, DILER 벤치마크와 HADES 시스템을 소개했습니다. DILER 벤치마크는 분자 수준 예측, 대사체 분해, 구조 이해, 독성 경로 증거를 결합하여 DILI 위험을 메커니즘적으로 평가합니다.
HADES는 기존 모델보다 높은 ROC-AUC(0.68)를 달성하며, 특히 2021년 이후 데이터셋에서 성능을 보였습니다. 이는 기존 DILI-Predictor 모델(0.63)보다 우수한 결과입니다.
연구진은 HADES를 통해 가설 정렬 퍼지 자카드 지수 0.16을 달성하며, 메커니즘 가설 생성의 기준점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예측 독성학 분야에서 설명 가능한 접근 방식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