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가 차량 호출 서비스를 넘어 AI, 데이터, 여행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고 발표했어요. 자율주행 생태계를 위한 데이터 전략의 일환으로, 일반 운전자 차량에 센서를 장착해 도로 주행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에요. 뉴욕에서 열린 ‘고겟’ 행사에서 자율주행 데이터 플랫폼 구축, 호텔 예약, AI 기반 기능 등 다양한 사업 확장 계획을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