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PA가 주관하는 챌린지를 통해 컴퓨터 비전, 로봇,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한 의료 triage 기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는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효과적인 triage를 가능하게 합니다.
PRONTO팀은 Meta의 SAM과 DINO 모델을 결합하여 자율적으로 부상자를 감지하고 부상 정도를 평가하는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DINO 모델은 라벨링된 데이터 없이도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하여 효율적입니다.
DARPA 챌린지는 실제 재난 상황을 시뮬레이션하여 다양한 triage 대응 전략을 평가하고, Meta의 최신 SAM과 DINO 모델을 적용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