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테크 김재승 대표가 대기업 입사 대신 창업을 선택하고, 자율주행·로봇용 센서 및 3D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김 대표는 라이다와 카메라 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트윈 기술 '레플리카 시티'를 선보이며 엔비디아와 협력 관계를 구축했습니다. 지난해 모빌테크 매출은 약 120억원으로, 자율주행·로봇 산업의 핵심 기술을 선도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