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터와 넘버스가 AWS·가비아와 협력해 기자들의 기사 작성을 돕는 AI 뉴스룸을 오픈했어요. 앤트로픽의 Claude, 아마존 노바 등 다양한 모델을 활용해 기사 초안 작성, 교정, 썸네일 생성 기능을 제공합니다.
AI 뉴스룸은 기자의 취재 활동을 전제로 하며, AI 의존도를 줄이고 언론사 특화 LLM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8월 중으로 비주얼 데스크, 뉴스 요약, 칼럼 초안 생성 등 기능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3사는 AWS 기반 모델 훈련 인프라를 구축해 재무·지배구조 데이터 학습 후 독자에게 무료 정보 제공을 목표로 하며, AI뉴스룸 가동을 시작으로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