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아모레퍼시픽이 70년간 축적된 연구개발 데이터를 AI가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어요. 이번 프로젝트에는 연구원 전용 AI 어시스턴트 ‘레몬’이 구현되어 자연어 검색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어요. KT는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제조, 유통,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에서 AI 전환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