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로봇 엄윤설 대표는 피지컬 AI 시대에 하드웨어 기술 경쟁력이 중요하며,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의 가격을 낮추기 위해 자체 액추에이터 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에이로봇은 한양대 ERICA 캠퍼스 내 양산 공장을 건설하여 연간 1000대 이상의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로봇이 로봇을 만들어서 생산 단가를 더욱 낮출 예정이에요.
엄 대표는 정부의 피지컬 AI 메가 프로젝트 방향성은 긍정적이지만, 특정 기업에게만 혜택이 돌아가지 않도록 데이터 수매제 도입 등 정책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국가적인 차원에서 하드웨어 기술 경쟁력 확보가 중요하다고 덧붙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