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가 엔비디아, 메타 등과 함께 AI 신소재 개발 협력체 'AI 머티리얼즈 파운드리'에 창립 멤버로 선정됐어요. 영국 AI 스타트업 커스프AI가 주도하는 이 협력체는 신소재 설계부터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요. LG CNS는 AI와 소재 과학을 결합한 플랫폼 개발을 통해 신소재 개발 비용과 시간을 단축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