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와 엔비디아가 피지컬 AI 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엔비디아 AI 테크놀로지센터’를 설립했어요. 인간의 움직임과 물리지능을 학습하는 ‘인체 동작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이 목표입니다.
인체 동작 파운데이션 모델은 웨어러블 로봇과 휴머노이드가 사용자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도록 돕는 핵심 기술로, 보행장애 개선 및 신체 능력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돼요.
엔비디아는 KAIST 김재철AI대학원 서울 캠퍼스에 한국어 기반 에이전틱 AI 모델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소를 설립하고, 5년간 5000만 달러 상당의 기술과 인프라를 지원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