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fyUI 사용자가 클립보드 이미지 로딩 노드 'Clippy Reloaded'를 업데이트했어요. 이 노드는 90년대 마이크로소프트 어시스턴트 'Clippy'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사용자에게 약간의 톡쏘는 반응을 보여줘요. 클립보드 이미지를 바로 로딩할 수 있어 붙여넣기 과정을 생략할 수 있으며, 이미지 크기 정보도 함께 출력돼요. Pete라는 개발자가 주말에 공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