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현대차그룹이 자동차 제조 기업을 넘어 AI 기반 피지컬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할 계획을 발표했어요.
엔비디아, 웨이모, 구글 딥마인드 등과 협력해 공장과 도시 인프라를 연결하는 AI 생태계를 구축하고, 2028년까지 연간 3만대 규모의 로봇 생산체계를 구축할 예정이에요.
새만금에는 AI 데이터센터와 로봇 제조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새만금 AI 밸리'를, 영남권에는 42조원을 투자해 미래 모빌리티와 항공·우주 산업 거점을 육성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