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한 달 만에 다시 만나 AI 협력 방안을 논의했어요. 이번 회동은 지난달 서울 회동에 이은 후속 조치로, 양사의 AI 동맹이 구체화되는 모습입니다.
주요 논의 내용은 자율주행, 로보틱스, 제조 AI를 비롯해 데이터센터 등 미래 기술 협력 방안이었으며, 새만금 AI 밸리 프로젝트 후속 논의도 진행됐어요.
엔비디아는 자율주행 플랫폼 ‘드라이브’와 AI 슈퍼컴퓨팅 기술을, 현대차그룹은 SDV, 로봇, 스마트팩토리 구축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전반에서 협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