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직원들의 자사주 매도를 엄격하게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요. 상장 뒤 임직원의 주식 거래가 내부자 거래 논란으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예요. 일반 직원에게도 '10b5-1 계획'을 적용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는데, 이는 주식 매각 시점과 수량 등의 조건을 미리 정해놓고 거래하도록 하는 제도예요. 앤트로픽은 기존 주주의 주식 매도 조건도 검토 중이며, 이르면 10월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