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런 로보틱스가 인간형 상체와 바퀴형 하체를 결합한 '켄타우로스' 로봇을 공개했어요. 이 로봇은 자율 검사, 소방, 긴급 구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합니다. 로봇은 그리스 신화 속 켄타우로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으며, 험난한 지형에서도 고속 이동과 정교한 작업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어요. 중국 산업정보부는 중국산 휴머노이드 로봇이 세계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사족보행 로봇은 약 70%를 점유하고 있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