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서울대와 공동 연구한 AI 기반 고객 분석 기술이 세계적인 머신러닝 학회(ICML)에 논문으로 채택됐어요. 약 2억 건의 쇼핑 데이터를 AI가 이해하도록 정교하게 가공하는 ‘AI 레디 데이터’ 모델을 개발했어요. AI 기반 개인화 추천 기술 적용 시 객단가가 최대 46% 향상될 것으로 분석되며, 내년 초 AI 세일즈 에이전트 도입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