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메타의 AI 스마트 글라스 '레이밴 메타'를 동시에 출시하며 AI 디바이스 시장 공략에 나섰어요.
레이밴 메타는 음성 호출로 실시간 정보 검색, 번역, 사진·영상 촬영 등 AI 경험을 제공하며, 한국어 지원으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어요. 1200만 화소 카메라와 오픈 이어 스피커를 탑재했고, 최대 48시간 사용 가능해요.
통신사들은 단말 할인, 요금제 혜택, 체험 공간 등을 통해 AI 글라스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에 돌입했으며, 옴디아는 올해 AI 글라스 출하량이 100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