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엔AI가 뷰티 특화 AI 분석 플랫폼 '뷰센스'를 앞세워 북미 시장 진출을 모색했어요.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 2026 박람회에서 현지 기업과 213건의 상담을 진행했어요. 뷰센스는 소비자 특성 분석, 성분·효능 간 관계 시각화 등 기능을 제공하며, 하반기 북미 시장 정식 출시를 계획하고 있어요.
숏폼 영상 분석 기능도 공개했는데, 영상 속 음성과 자막을 동시에 추적해 유행 확산 경로를 분석하는 멀티모달 AI 기술이에요. 로레알, 아모레퍼시픽 등 뷰티 기업과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북미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에요.
뉴엔AI는 기보단과 뷰센스 도입을 위한 미팅을 진행했고, 현지 브랜드와 제조업자 개발 생산(ODM) 기업도 도입 조건을 문의했어요. 이후 일본과 유럽으로 사업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