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자체 AI 모델 ‘제미나이’에 최적화한 맞춤형 AI 칩 ‘프로즌 v2’를 개발 중이며, 2028년 서버 배치를 목표로 합니다. 새로운 칩은 기존 TPU와 별도로 추진되며, 제미나이 구동 시 전력 단위당 처리 가능한 토큰 수가 최대 10배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구글은 AI 연산 자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맞춤형 AI 칩 개발을 결정했으며, 이 소식에 구글 모회사 알파벳 주가가 장중 4% 가까이 상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