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TE가 세계인공지능대회(WAIC)에서 AI 에이전트 스마트폰 '나비X 울트라'를 공개했어요. 이 스마트폰은 음성 명령으로 바이트댄스의 AI 에이전트 '더우바오'를 불러올 수 있어요. ZTE는 AI 에이전트 스마트폰 출시로 스마트폰 시장 재편에 나설 계획이에요.
스텝펀과 아너 역시 AI 에이전트 스마트폰을 개발 중이며, 올해 말 출시 예정이에요.
ZTE는 초기 프로토타입 모델 출시 후 중고 시장에서 가격이 두 배로 뛰는 등 시장의 관심이 높아요. ZTE는 AI 에이전트 개발 시 사용자를 위한 '일을 완수하는 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