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희망도서관이 2026년생 영유아의 첫 도서관 방문과 도서 대출을 지원하는 '우리 아기 첫 책마실' 행사를 시작했어요. 12월까지 매월 선착순 30명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며, 생애 첫 책을 빌린 가정을 대상으로 해요. 영유아가 보호자와 함께 도서관을 방문하여 자연스럽게 독서와 도서관 이용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마련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