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상하이에서 열린 세계인공지능대회(WAIC) 개막식에 참석해 AI 발전은 특정 국가에 의해 지배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어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의 선거 유권자 데이터 탈취 의혹을 제기한 직후, 시 주석은 AI 분야의 다자주의 협력을 촉구하며 미국의 기술 통제에 맞섰어요.
시 주석은 개발도상국에 AI 연수 기회를 5천 건 제공하고, 신흥국과의 AI 협력 센터 구축 계획을 발표하며 ‘글로벌 사우스’와의 연대를 강화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