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생성형 AI와 사용자의 상호작용이 새로운 콘텐츠 생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질문을 제기하며, 사용자가 AI와 상호작용 시 자신의 실제 저자임을 인지하는 정도인 '저자 인식 교정' 개념을 도입했어요.
AI 사용 빈도가 높은 사용자는 자신의 저자를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 AI 사용 빈도가 낮은 사용자는 자신의 저자를 더 정확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AI가 사용자의 저자 인식을 흐리게 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하며, 교육적 맥락에서 학습 전략과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책임감 있는 AI 통합을 위해 저자 인식 교정을 장려하는 것이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