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팀이 AI와 인간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예술 작품의 소유권 분배를 시각화하는 'ArtSplit' 프로토타입을 개발했어요. ArtSplit은 창작 과정에서 인간과 AI의 기여도를 측정하여 소유권 분배에 대한 예술가들의 반응을 살펴보는 데 사용돼요.
예술가들은 창작 의도와 주체성을 측정하려는 시도가 창작 활동에 대한 기존의 이해를 희석할 수 있다고 우려하며, 소유권 분배를 수치화하는 것에 반대했어요.
연구팀은 창작 활동을 기술적 문제로 단순화하려는 시도는 위험하며, 역사적·사회적 맥락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해요.